[뉴데일리TV] 세이프가드(safeguard) soap의 ‘당신 아이의 손은 안전합니까?’

김보라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04.06 1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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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1분만에 교실 전체를 세균으로 감염시킬 수 있다.

아이들의 손엔 수십억 마리의 해로운 세균이 살기 때문이다

safeguard soap에서 아이들이 손을 자주 씻을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장으로 보이지않는 세균을 보이도록 한 것 이다

선생님들은 학생들 손에 세균 도장을 찍어주면 아이들은 도장을 세이프가드 비누로 30초 동안 씻어 도장과 함께 해로운 세균을 없애는 것.

이런 캠페인을 시작한지 한달새에 학교에서 손씻는 일이 무려 71%나 증가, 학생들의 병결도 절반 까지 줄었다 

세이프가드솝에서 다음으로 준비하는 나라는 중국, 파키스탄, 멕시코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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