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10번째 미니앨범 '금토일' 쇼케이스

[영상] 베일벗은 달샤벳 신곡 '금토일'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9.28 1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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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우희, 수빈)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10번째 미니앨범 'FRI.SAT.SUN(금토일)' 쇼케이스에서 '금토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달샤벳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신곡 '좋으니까', '금토일' 무대를 선보였다. 사회는 MC 딩동이 맡았다. 

달샤벳 새 미니앨범 'FRI.SAT.SUN(금토일)'은 모든 것을 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상을 보내며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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