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군이 같이 참여하는 2016 지상군 페스티벌

[영상] 정보학교, 드론 최다 동시 비행 기네스북 도전 성공!

- 252대 드론, 동시 최다 비행 기네스북 도전 성공
- 드론경연 대회로 민간 레이싱 경연대회와 차별화 및 전문화 기여
- 드론 동시 비행 기네스북 도전으로 주파수 간섭 제어기술 연구
- 광주과학 기술원 드론 프로그램 제어 편대비행 시연

오세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0.05 1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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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진 기자
  • sejin@newdaily.co.kr
  • [ 뉴데일리 미디어부 부장 ]
    - 군사전문기자, 항공보안, 대테러, 드론, ICT 분야를 담당
    - 現 미국사진기자협회 프로패셔널 기자회원 및 멘토 (NPPA : National Press Photographers Association)


10월 3일 2016년 지상군페스티벌에 부속 행사로, 정보학교에서는 '육군 총장배 드론경연대회', 프로그래밍에 의한 '드론 편대비행' 및 '최다 드론 동시 비행 세계 기네스북 도전' 프로그램을 기획 주관했다.

행사는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육군 정보학교(문성철 준장) 주관으로 안전요원 및 진행요원을 배치하여 시민과 군장병 310여명이 다양한 제조사의 드론을 동시에 비행했다.


기존의 군관련 축제와 달리 군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네스북 도전에는 시민과 군인가족 310명이 참가하여 252명이 조종한 드론이 기록 비행에 성공을 했다. 

일반적으로 20대 이상의 드론이 동시에 비행하는것은 드론이 사용하는 무전 주파수 간섭 및 외곡 때문에 어려운 문제로 알려져 있지만, 정보학교에서는 제한된 주파수 대혁을 효율적으로 나누는 기술과 주파수 특징 및 출력에 따른 지역 배분을 통해서 많은 드론을 조종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여 배치했다.

군은 이번 동시 비행 기록을 한국기록원과 세계기네스북에 등재를 위해 관련 자료를 제출해서 승인을 대기 중에 있다.

  •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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