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1%의 디테일

[영상] 유희열이 말하는 정승환 "오래들을수 있는 친구"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1.30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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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안테나뮤직 유희열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승환 데뷔앨범 '목소리' 쇼케이스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유희열은 "발라드는 가사전달의 싸움이다"라며 "정승환은 톤과 발음을 타고나서 대체 할 수 있는 가수가 없다"고 극찬했다.   

정승환의 첫 음반 '목소리'는 전자음을 배제하고 어쿠스틱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 스트링의 기본 편성에 정승환의 목소리를 담았다. 타이틀은 '이 바보야'와 '그 겨울' 두 곡이다. 토마스쿡(정순용), 박새별, 1601, 유희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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