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2연평해전 스티커, 조국 위한 희생이 존중받는 문화 위해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03 15: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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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故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지난 30일 오후 경기 광주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2연평해전 스티커를 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있다. 

스티커에는 참수리급고속정(PKM) 357호의 문양과 제2연평해전이 발생한 날짜 '2002', '0629'가 새겨져있다. 김 씨는 사비로 제작한 스티커 1,000여 장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제2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북한 경비정의 선제 기습 포격으로 시작된 해전으로 해군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6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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