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절대 놓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운드 스릴러 '장산범'

['장산범' 미스터리 열연 영상] "충무로 연기 神들의 만남" 염정아+박혁권+신린아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4 15: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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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한국 영화에서 최초로 다뤄지는 '장산범'이라는 소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장산범'이 세 주연 배우, 염정아·박혁권·신린아의 열연을 담은 '미스터리 영상'을 공개해 영화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배우들의 스릴러 연기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의 팽팽한 긴장감부터 배우들의 흥미진진한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인공 '희연' 역할로 14년 만에 스릴러 장르로 돌아온 연기파 배우 염정아는 슬픔에 오열하는 장면과 정반대인 다정한 엄마의 모습까지 다면적인 캐릭터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원조 스릴러 퀸'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박혁권은 상대 배우 염정아에 대해 "염정아와 호흡을 맞추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었다"며 스릴러 퀸 염정아에 대한 신뢰를 밝혔고, 허정 감독 역시 "다양한 장르와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장산범'에서 강인한 모성애부터 혼돈과 긴장감까지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한 염정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의심을 품는 가장 '민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혁권은 베테랑 배우임에도 허정 감독과 수시로 캐릭터의 감정 연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열정을 선보였고, 카메라 밖에선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장산범'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열연을 펼친 또 한 명의 배우는 바로 미스터리한 '여자애' 역을 맡은 신린아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묘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신린아에 대해 염정아는 "두 말할 것도 없다. 매번 촬영할 때 마다 깜짝 놀랐다. 오히려 린아한테 밀릴까봐 계속 견제했다"라고 밝혔고, 박혁권은 "린아는 자기가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표정을 지으면 관객들이 공포를 느낄지 파악하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8월 17일 개봉.


[자료 제공 = 영화사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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