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신세경의 피아노 실력!

국내 첫 팬미팅서 라디의 'I'm in love' 열창 '눈길'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23 17: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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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배우 신세경이 지난 주말 열린 한복패션쇼에서 절정의 아름다움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열린 팬미팅에선 숨겨뒀던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드러내 팬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동서울 아트홀에서 국내 첫 팬미팅 '신세경의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개최한 신세경은 토크 코너 직후 손수 피아노를 연주하며 라디의 'I'm in love'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 팬(아이디 : rlekflayou)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살펴보면, 오랜 시간 준비한 듯 능숙한 솜씨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신세경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날 신세경은 팬들로부터 '돌발 요청'을 받고는 그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에게 받은 질문과 팬들이 가진 고민에 대해 공감하며 조언을 해주는 등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신세경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을 내놓고, 틈틈이 객석의 팬들에게 손을 내밀며 '모닝콜 녹음'을 해주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팬들 모두를 감동시켰다.

신세경의 남다른 팬 사랑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별도의 포토타임과 하이터치회를 열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는 한편, 팬미팅 종료 후 퇴장하는 팬들에게 밤을 새워 구운 쿠키 200여개를 사진 엽서와 함께 전달, 마지막까지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

한편, 신세경은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 1인 2역의 캐릭터(정해라 역)를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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